손나은, 소화하기 힘든 초록 의상도 힙하게…누가 보면 환경 운동가인 줄


배우 손나은이 일상을 공유했다.

손나은은 지난 20일 "love gree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나은의 모습이 담겼다.
손나은, 소화하기 힘든 초록 의상도 힙하게…누가 보면 환경 운동가인 줄
손나은은 소화하기 힘든 패션을 완성해 시선을 끈다. 그는 초록색 바지, 연두색 가방을 매치해 남다른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손나은은 현재 방영 중인 JTBC 토일 드라마 '대행사'에 출연 중이다.
손나은, 소화하기 힘든 초록 의상도 힙하게…누가 보면 환경 운동가인 줄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