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혜수, 어플로 키운 듯 한 눈망울…앞머리 내리더니 어려졌네
배우 김혜수가 셀카를 공개했다.
'53세' 김혜수, 어플로 키운 듯 한 눈망울…앞머리 내리더니 어려졌네
김혜수는 14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53세' 김혜수, 어플로 키운 듯 한 눈망울…앞머리 내리더니 어려졌네
김혜수는 일자 앞머리를 낸 상태.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려한 이목구비에 큰 눈이 돋보인다.

'53세' 김혜수, 어플로 키운 듯 한 눈망울…앞머리 내리더니 어려졌네


김혜수는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슈룹'에 출연했으며, 영화 '밀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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