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코, 비니·마스크도 커플…방탄소년단 제이홉과 만났다 "귀한 손님"


가수 개코가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만났다.

개코는 지난 13일 "개작실에 방문해주신 귀한 손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코와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팔짱을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올 블랙 패션을 자랑 중인 두 사람의 모습이 돋보인다. 비니, 마스크, 상의까지 같은 색으로 맞춰 입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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