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고교 졸업후 근황..."술을 마음껏 담글 수 있는 어엿한 21살 어른"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최준희는 "먹고 싶은 술을 마음껏 담글 수 있는 어엿한 으른이 되었어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과일주를 담그고 있는 최준희의 근황이 담겼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월 10일 출판사 작가의 서재와 출판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를 준비 중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