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오빠랑 치킨 뜯을래요" ♥의사 민혜연, 10살차 극복한 사랑꾼


의사 민혜연이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민혜연은 "일끝나고 집에 가는길!! 나중에 오늘 녹화를 홍보해야할지는...
진지하게 고민해봐야할듯요^-^;;; 하지만 정말 재밌긴했어요❤❤ 2023년은 1월부터 정신없이 바쁜데 새로운 경험들을 하고있어서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조금은 버겁기도...^^ 얼른 집에가서 오빠랑 치킨을 뜯어야겠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녹화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 평소 혹독하게 자기관리를 해온 덕분에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민혜연은 지난 2019년 주진모와 1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현재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개인 병원을 운영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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