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맘' 현영, 아침부터 죽은 빵 살려냈다…"요리는 장비 빨"


방송인 현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현영은 12일 "저 아침에 빵 구웠어요~~~^^ 아 감성 빵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요리는 장비 빨 이라고 누가 그랬던가요~~ 죽은 빵을 살려냈어요"라고 덧붙였다.

현영은 "혹시 이 빵 드셔 보신 분???? 빵 맛있게 먹는 방법 공유해 주세요~~~~^^ 몇일 동안 빵만 먹을 듯"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 속에는 현영이 토스터기를 통해 빵을 굽고 있는 모습이다. 빵이 구워지는 과정을 영상으로 남겼다.

현영은 2012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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