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전진 사랑은 하지만 타박도 하지 "말해줬다면 좋았을텐데…그래도 사랑해"


류이서, ♥전진 사랑은 하지만 타박도 하지 "말해줬다면 좋았을텐데…그래도 사랑해"
류이서, ♥전진 사랑은 하지만 타박도 하지 "말해줬다면 좋았을텐데…그래도 사랑해"
류이서, ♥전진 사랑은 하지만 타박도 하지 "말해줬다면 좋았을텐데…그래도 사랑해"
류이서, ♥전진 사랑은 하지만 타박도 하지 "말해줬다면 좋았을텐데…그래도 사랑해"
류이서, ♥전진 사랑은 하지만 타박도 하지 "말해줬다면 좋았을텐데…그래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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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전진 사랑은 하지만 타박도 하지 "말해줬다면 좋았을텐데…그래도 사랑해"
류이서, ♥전진 사랑은 하지만 타박도 하지 "말해줬다면 좋았을텐데…그래도 사랑해"
전진, 류이서가 카페 데이트를 즐겼다.

류이서는 9일 "오늘은 아니고 눈 왔던 날"이라며 개인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난로 있으니까 우리는 밖에서 마시기로 했는데 어디 놀러 온 것 같고 좋았어요 히. 근데 40분 정도까지? 저는 저기서도 아이스바닐라라떼 마셨지만 그거는 좀 아닌 거 같고. 야외에서는 따뜻한 거 드시면 👍🏻. 그리고 나중에 사진보니 모자가 잘못 뒤집어져있는데 그렇다고 말해줬다면 너무 좋았을텐데… 헤헤헤. 그래도 괜찮아 여보 사랑해 헤헤"라고 전했다.

류이서는 남편 전진과 데이트 중이다. 니트에 털 모자를 쓴 류이서는 전진과 카페의 야외 자리에서 겨울 정취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핑크색 패딩을 사랑스럽게 소화해낸 류이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가수 전진과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2020년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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