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욱♥' 벤, 태교만으로도 바쁠텐데…개 육아에 진심이네


가수 벤이 개엄마 면모를 보였다.

최근 벤은 "사랑하는 우리개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반려견들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 임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개 육아에도 열심인 모양새.

벤은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 후 지난해 6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7월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벤의 2세는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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