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선수' 고유림은 안녕…화려한 보나로 컴백


우주소녀 보나가 새해인사를 전했다.

최근 보나는 "웃을 일이 너무나도 많았던 2022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게 보냈어요! 2023년도 모두들 건강하고, 웃을 일만 가득하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 2022! 그리고 안녕 2023☁️🤍"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나는 한층 물오른 성숙미를 자랑하며 몽환적인 눈빛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해 팬심을 저격했다. 러블리한 비주얼이 모두를 설레게 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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