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컬러풀한 멍뭉미


가수 강다니엘이 셀카를 공개했다.

강다니엘은 2일 "Life of color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강다니엘은 흰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가 입은 티셔츠와 브이를 만든 손바닥에는 다양한 색의 물감이 묻어져 있어 시선을 끈다.

강다니엘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 OST 'Last Forever'를 발매했다. 'Last Forever'는 지치고 힘든 순간을 겪고 있는 드라마 속 주인공 안소희(이선빈 역), 한지연(한선화 역), 강지구(정은지 역), 강북구(최시원 역)와 기적을 기다리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건네는 곡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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