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송지아
/사진 = 송지아


방송인 박연수가 딸 송지아 양의 공주부양 컷을 공개하며 웃음을 줬다.

박연수는 1일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라고 적고 송지아의 공중부양 컷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송지아는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을 향해 뛰어내리고 있는데 그 모습이 공중부양하는 것처럼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연수는 축구선수와 이혼 후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양육하고 있다. 현재 송지아는 주니어 골프선수로 활동 중이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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