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리사, 집나온 갱얼쥐 느낌…목도리 칭칭 감고 설레는 비주얼


블랙핑크 리사가 깜찍한 외모를 선보였다.

최근 리사는 "Always a fun time in Pari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 목도리와 비니로 꽁꽁 싸맨 모습이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블랙핑크는 22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발걸음을 옮겨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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