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귀염뽀작 뿌까머리...점점 더 이뻐지네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은한 미소로 카메라 앞에 선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연예 기획사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현재 작가를 준비 중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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