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바다 한 가운데서 마이클 잭슨 빙의…♥지연에게도 알려주는 댄싱 머신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식 후 달콤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가운데, 바다 한 가운데서 댄스를 선보였다.

지연은 14일 "춤바람 난 댄싱 머신 곰탱이. 나에게 춤을 알려주다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재균이 마이클 잭슨의 춤을 추고 있다. 황재균 옆에는 지연이 가르침을 받아 춤을 따라 추고 있는 모습.

앞서 황재균은 지연과의 결혼식에서 마이클 잭슨 춤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티아라 멤버 효민은 "형부가 마이클 잭슨이랑 티아라 메들리로 결혼식장을 찢어 놓으셨어요. 당분간은 'Billie Jean'만 들으면 형부 춤 생각날 듯"이라고 하기도.

지연과 황재균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뒤 달콤한 신혼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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