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놈"…'한정민♥' 조예영, 다래끼로 부은 눈→더 진해진 쌍꺼풀


조예영이 다래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조예영은 13일 "다래끼.. 네 이놈"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마스크를 쓰고 있는 조예영은 다래끼로 인해 눈이 조금 부은 모습. 이로 인해 쌍꺼풀 라인도 더 짙어졌다. 다래끼가 났지만 청순한 미모와 세련된 분위기는 여전하다.

4살 연상연하 커플인 조예영, 한정민은 MBN '돌싱글즈3'을 통해 만나 장거리 연애 중이며, 재혼할 계획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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