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함소원, 요즘 드레스만 입는 애엄마 "공식 백수지만 더 바빠"


방송인 함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5일 "#백수 #더바빠 #쉼 #놀자 #파이어족 기사에도 난 공식 백수 저 왜케 바쁘죠?? 건강 검진(100% 놀려고) 체력 챙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어 "끝나자마자 추어탕 한 그릇 할 시간도 없이 혜정이 영유소견서 (짧은 영어 실력으로 정말 쉬는 동안 영어 공부해야 합니다) 베트남과 방콕국제학교로 보내 인터뷰 날짜 잡고"라고 덧붙였다.

함소원은 "혜정이 생일파티(혜정이가 골라준 드레스. 저 요즘 드레스만 입어요. 혜정이가 골라준 옷만 입습니다)에 입고 갈 드레스 수선집 들러 품 좀 줄이고~~ 이렇게 바쁜 백수 봤슈"라고 했다.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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