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스토어가 ‘2022 조수미 콘서트 ’ 콘서트 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2월 30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리는 ‘2022 조수미 콘서트 ’ 콘서트는 현재 매진 상태로 코로나 시기 콘서트에 목말라 있던 수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베리스토어 앱 내에서 참여가 가능한 이번 조수미 콘서트 티켓 추첨 이벤트는 12월 22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이번 콘서트는 전 세계 최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소프라노 조수미가 2022년 12월 한국 노래 앨범 <사랑할 때(In Love)>를 발매하며, 앨범과 예술 가곡들로 꾸려진 다채로운 레퍼토리의 전국 투어 공연 중 하나이다.

2000년 발매한 앨범이 큰 성공을 거두며, 클래식과 크로스오버의 영역을 넘나들며 대중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조수미는 이번 공연에서 시적인 아름다움과 현대 팝의 음악적 정서를 곁들인 노래를 선보일 것이라고 주최측은 밝혔다.

또한 조수미는 사회 공헌 활동에도 뜻이 깊어 활발한 유기동물 보호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문화 취약계층 위해 무료 공연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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