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딸' 이예림, ♥김영찬과 신혼여행서 얼마나 피곤했으면 "체력 방전" 하품


이예림이 신혼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예림은 22일 "체력 방전"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예림은 김영찬과 하와이로 뒤늦게 신혼여행을 떠난 모습. 밀착되는 블랙 원피스를 늘씬한 몸매로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낸다. 여행이 피로했는지 잠시 의자에 앉아 하품을 하고 있는 모습을 웃음을 안긴다.

이예림과 축구선수 김영찬은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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