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 이민정→차예련과 함께 '43세' 오윤아 여신님으로 만들었네


배우 이소연이 생일을 맞은 오윤아를 공주로 만들어줬다.

이소연은 22일 "#언니축하해 #사랑해 #여신 #오윤아 #생파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소연을 비롯해 생일의 주인공 오윤아, 이민정, 한지혜, 차예련, 아이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소연, 이민정→차예련과 함께 '43세' 오윤아 여신님으로 만들었네
이들은 생일을 맞은 오윤아의 파티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특히 오윤아를 가운데 앉혀두고 머리에 왕관을 씌워 시선을 끈다. 이소연은 지인들과 함께 생일을 맞은 오윤아를 여신으로 만들어줬다.

이소연은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에 출연한다.
이소연, 이민정→차예련과 함께 '43세' 오윤아 여신님으로 만들었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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