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외출에 신난 슬이애미…육아에 지쳤나 "몸이 힘들어선지 고생 중"


'검사♥' 한지혜, 외출에 신난 슬이애미…육아에 지쳤나 "몸이 힘들어선지 고생 중"
'검사♥' 한지혜, 외출에 신난 슬이애미…육아에 지쳤나 "몸이 힘들어선지 고생 중"
'검사♥' 한지혜, 외출에 신난 슬이애미…육아에 지쳤나 "몸이 힘들어선지 고생 중"
'검사♥' 한지혜, 외출에 신난 슬이애미…육아에 지쳤나 "몸이 힘들어선지 고생 중"
'검사♥' 한지혜, 외출에 신난 슬이애미…육아에 지쳤나 "몸이 힘들어선지 고생 중"
'검사♥' 한지혜, 외출에 신난 슬이애미…육아에 지쳤나 "몸이 힘들어선지 고생 중"
한지혜가 패션 감각을 뽐냈다.

한지혜는 21일 "슬이애미 잘 있어요. 요즘 몸이 힘들어선지 자주 아프고 고생 중이지만요..(워낙 건강체질인데 말예요..) 벌써 여기저기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네요!"라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니트, 청바지, 부츠 등으로 가을룩을 완성했다. 늘씬한 몸매와 패션 소화력은 눈길을 끈다.

배우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해 지난해 6월 득녀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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