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이재은, 43세에 제왕절개 출산 앞둔 노산맘 "살짝 무섭"


배우 이재은이 출산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은은 21일 "이제 분만하러 고고싱! 준비과정이 기네요. 그래도 10달을 꼬박 품고 있다 막상 세상 밖에 나온다 하니... 왠지 모를 이 시원섭섭함은 뭘까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혼전임신' 이재은, 43세에 제왕절개 출산 앞둔 노산맘 "살짝 무섭"
이어 "아무쪼록 산모도 아기도 건강하길. 기도하며 빠샤! 힘내자! 짼! 근데 아닌 게 아니라 ^^~~ 살짝 무섭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재은의 모습이 담겼다. 이재은은 출산 직전의 모습을 셀카로 남겨 시선을 끈다.

이재은은 결혼 11년 만인 2017년 이혼했다. 그는 지난달 4월 "새로운 반쪽과 함께 다시 행복해지고 싶다"며 재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한 번에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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