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사진=유튜브 채널 '차은우' 영상 화면
차은우 /사진=유튜브 채널 '차은우' 영상 화면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21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차은우는 새로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차은우와 스태프의 회의 장면이 담겼다. 차은우는 "내가 유튜브를 할 줄이야"라면서도 "뭐를 기획할까"라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장 먼저 채널명 짓기에 나선 차은우는 '은우와 차차차'와 '차은우' 중 고심 끝에 채널명을 본인의 이름과 동일한 '차은우'로 결정했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많이 봐주시고 함께해달라"라고 말했다.

팬들과 더욱 긴밀한 소통을 펼치고자 데뷔 후 처음으로 개인 유튜브 채널 '차은우'를 정식 오픈한 차은우는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새로운 모습과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차은우는 최근 개봉한 영화 '데시벨'(감독 황인호)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어 오는 12월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아일랜드'에 출연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