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인간 딸기'로 변신...어떻게 봐도 예쁨 한가득


수지, '인간 딸기'로 변신...어떻게 봐도 예쁨 한가득
배우 수지가 상큼한 근황을 전했다.

20일 수지는 "인간 딸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딸기 문양이 그려진 옷을 입은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수지는 현재 내년 개봉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이두나!'에서 주인공 이두나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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