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연 변호사가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변호사회관에서 열린 '오메가엑스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TEN 포토] 오메가엑스 변호 맡은 서주연 변호사


앞서 오메가엑스는 미국에서 2022 월드투어 'CONNECT : Don't give up'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하지만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오메가엑스의 소속사 대표가 멤버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