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새로 오신 가사도우미 오빠"…♥추신수의 새로운 직업?


하원미가 남편 추신수의 가정적인 면모를 자랑했다.

하원미는 15일 "새로 오신 가사도우미 오빠"라며 남편 추신수의 사진을 찍어올렸다. 추신수는 웃통을 벗고 스트레칭 하듯이 다리를 양쪽으로 쭉 편 채 수건을 개고 있는 모습. 가정적이고 섬세한 추신수의 모습은 야구 경기 중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상반되는 매력을 선사한다. 추신수는 하트 이모티콘을 붙여 추신수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추신수와 하원미는 2002년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추신수가 소속된 SSG 랜더스는 최근 창단 2년 만에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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