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직원 남편♥' 이현이, "차 사고" 났는데 고급 세단 옆에서 싱글벙글


모델 이현이가 최근 차 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이현이는 9일 "저 얼마 전에 차 사고가 났어요.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데 차는 수리를 맡겨야 해서 카센터에 들어갔답니다"라며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이현이는 렌터카 회사에서 빌려준 고급 세단 옆에 서 있다. 차 사고가 났음에도 밝은 얼굴로 안도감을 자아내게 한다.

이현이는 대기업에 다니는 홍성기 씨와 2012년 결혼했으며 두 아들을 낳았다. 이현이 부부는 SBS '동상이몽2'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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