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홍석천 /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


방송인 홍석천이 근황을 전했다.

홍석천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젯밤 독일 대통령님과 영부인과의 모임에 초대되어 뜻깊은 대화를 나눴네요"라며 운을 띄웠다.

이어 "소외되고 차별받는 다름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눠주시는 영부인님께 감동받은 밤이었어요"라며 "좋은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독일 대통령의 부인 엘케 뷔덴벤더 여사와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홍석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홍석천은 대한민국 1호 커밍아웃 연예인이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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