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숙 채널
사진=정숙 채널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정숙(가명)이 명품 짝퉁 의혹에 분노했다.

1일 정숙은 "님들 제가 짝퉁이든 진짜든 그게 그리 중요한가요? 제가 진짜 하면 님들한테 피해가 없고 짝퉁하면 님들한테 피해를 주나요? 제가 뭘 하든 왜 이리도 말들이 많은지?"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알지도 못 하면서 왜 이리도 남 이야기 하는 걸 왜 그리 좋아하시는지? 50억 있으면 무조건 큰 가게 운영해야 되나요? 작은 가게 하면 안되나요? 동네가 어디든 그게 중요한가요? 제가 편안하게 일하고 지낼 수 있는 곳이면 되는 거 아닌가요? 사람을 그렇게 씹어서 본인들한테 얻는 게 도대체 무엇인가요?"라고 불편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방송으로 본 걸 가지고 사람은 다 안다고 이야기 하지 마세요. 5박 6일동안 어떻게 지내고 어떻게 촬영했고 어떻게 편집이 되었는지 모르시잖아요. 제가 돈 있는 척 해서 님들에게 피해주었나요?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되지 뭘 이래라 저래라 합니까. 싫으면 보지 말고 듣지도 말고 말 걸지도 마세요"라고 일침했다.

정숙은 "악플도 적당히 해야지 저도 사람입니다. 혼자 생각하고 혼자 판단하는 짓 유치한 짓 좀 그만하세요"라며 "이제 더는 안 참겠습니다. 법적 조치 꼭 할 겁니다. 제가 싫으면 보지마세요. 참견도 하지마시구요"라고 강조했다.

최근 일부 네티즌들은 정숙이 가품을 착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정숙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부동산 경매, 23년 차 미용사, 곱창 음식점 등 3개의 직업을 갖고 있으며 운영자산이 50억 이상으로 대구에 5채의 집을 보유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하 10기 정숙 글 전문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그냥 적겠습니다
님들 제가 짝퉁이든 진짜든 그게 그리 중요한가요??
제가 진짜하면 님들한테 피해가 없고
짝퉁하면 님들한테 피해를 주나요??
제가 뭘하든 왜 이리도 말들이 많은지??
알지도 못 하면서 왜 이리도
남 이야기 하는 걸 왜 그리 좋아하시는지?
50억 있으면 무조건 큰가게 운영해야 되나요?
작은 가게 하면 안되나요?
동네가 어디든 그게 중요한가요?
제가 편안하게 일하고 지낼수 있는 곳이면 되는 거 아닌가요?
사람을 그렇게 씹어서 본인들한테 얻는게 도대체 무엇인가요?
제가 과거사진이든 현재사진이든 갔다 왔으니 올리는 건데
안 간걸 올리는 것도 아닌데 왜 이리도 그러는 건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제가 님들한테 돈을 달라고 했어요 뭐라고 한적도 없는
저에게 왜들 이러는지 원~~~휴
방송으로 본 걸 가지고 사람은 다 안다고 이야기 하지마세요
5박6일동안 어떻게 지내고 어떻게 촬영했고
어떻게 편집이 되었는지 모르시잖아요
제가 돈 있는척 해서 님들에게 피해주었나요?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되지
뭘 이래라 저래라 합니까
싫으면 보지말고 듣지도 말고 말 걸지도 마세요
비싼 밥 먹고 그리 할일들이 없나요?
그런 님들은 뭘 그리 잘하고 있는데요?
남 탓하고 지적하기전에 본인들 먼저 ~~휴
오지랖도 적당히 해야죠
난 씹는 거 그만하시고 본인 일만 신경쓰고 사세요
제가 돈이 있는지 없는지 보지도 않고
막 이야기 그만 좀 하구요 제발 철 좀 드세요
남에 눈에 눈물나게하면 본인들은 피눈물 흘립니다
악플도 적당히 해야지 저도 사람입니다
혼자 생각하고 혼자 판단하는 짓
유치한 짓 좀 그만하세요~~
남 씹을 시간 있으시면 다른 일이나 하세요
아님 봉사활동이라도 하시던지
가만히 있으니 사람을 아주
이제 더는 안 참겠습니다~~법적 조치 꼭 할겁니다
제가 싫으면 보지마세요 참견도 하지마시구요~~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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