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허니제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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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겸 안무가 허니제이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명예 졸업한 소감을 밝혔다.

허니제이는 22일 "오늘 명예 졸업했습니다! 나혼산으로 많은 사랑 받아서 행복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이 주신 많은 사랑과 축하들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허니제이는 "이 세상 모든 엄마는 위대하며 모든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모두 행복만 하시길 바라요"라고 전했다.
/사진=허니제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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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허니제이는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허니제이와 허니제이 어머니가 셀프 웨딩 스튜디오를 방문해 찍은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허니제이는 예비 신랑인 1살 연하 비연예인인 정담을 공개하기도. 허니제이와 허니제이 어머니, 허니제이의 예비 신랑까지 모여 사진을 찍은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허니제이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예비 신랑을 최초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저희 러브 아버지 정담이다. 생선 가시 발라주는 다정한 스위트한 유머러스한 센스있는 키 크고 잘생긴"이라며 예비 신랑을 자랑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오는 11월 4일 한살 연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소중한 인연과의 기쁨의 순간을 함께 할 예정이다. 현재 그는 임신 중이다.
/사진=허니제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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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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