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 지소연, 5년 만에 난임 극복하더니 CEO 변신[TEN★]


배우 지소연이 CEO가 됐다.

지소연은 15일 개인 SNS에 "제가 운영하고 있는 스튜디오예요. 아직 제대로 못 보여드린 거 같아요. 생긴 지 벌써 9개월이나 됐는데. 너무 지인들에게만 소개 했나 봐요. 진짜 오랜만에 저희 스튜디오에서 촬영했어요. 파티룸으로도 좋고 촬영하기에도 좋지요. 위치도 최고라고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자신이 운영 중인 스튜디오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청량한 이미지와 군살 없는 각선미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지소연이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난임 판정을 받은 후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난임을 극복하고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