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가현 인스타그램
사진=장가현 인스타그램


배우 장가현이 청순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장가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을밀대 왜 맛없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평소 센 언니가 아닌 청순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장가현은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으로 데뷔해 '사랑가 전쟁' '청담동 스캔들' '바람의 유혹' '킬힐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다. 015B 객원 보컬 출신으로 잘 알려진 가수 겸 프로듀서인 조성민과 2000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해 잘 마무리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권성미 텐아시아 기자 smkw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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