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강수정 남편, 홍콩 길바닥에서 쭈그려 앉은 사연[TEN★]


강수정이 홍콩에서 남편과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최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밸리의 분위기 좋은 동네 카페.❤️ 이 작은 곳도 QR코드 찍어야 음식 먹을 수 있지만 어쨌든 당당하게! 밖에서 먹으니 선불해야하지 않나 했는데 갈 때 계산하라고. 괜히 가게가 걱정되던 나. 😆 #아침부터더운날 #남편이쭈그리고앉아서찍어준사진 #잔소리는많지만그래도해줄건다해주는내편인남편😂 #원래일년에몇번안마시는아이스커피를요즘따라자주마시네 #혹시갱…..아니야홍콩이너무더워서그래😬
#홍콩 #홍콩예쁜카페 #해피밸리 #홍콩여행 #오늘홍콩은휴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남편과 홍콩의 카페 투어에 나선 모습. 상큼한 눈웃음과 청바지를 찰떡 소화하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002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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