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정♥' 소지섭, 아이가 자라서 찬란한 비주얼로 변신...멋지네[TEN★]


배우 소지섭이 근황을 전했다.

소지섭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아리에서 소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지섭은 지금과 비교해 변화 없는 외모를 고스란히 보여줬다.

한편 소지섭은 1995년 데뷔했으며, 지난 2020년 17살 연하의 방송인 출신 조은정과 결혼했다.

사진=소지섭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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