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예영 인스타그램
사진=조예영 인스타그램


예능 ‘돌싱글즈3’ 출연자 조예영이 키와 몸무게를 고백하며 보톡스를 맞지 않았다고 밝혔다.

조예영, 한정민 커플은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조예영은 키와 몸무게를 공개했다. 그는 "키는 167cm다. 몸무게는 48~49kg 왔다갔다한다"며 "요즘 살이 쪘다. 볼에 살도 붙었고 살찌니까 더 예쁘다고 해주는 분이 많이 계셨다"고말했다.

그러면서 ‘돌싱글즈3’ 스페셜 방송 때 보톡스를 맞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살이 찐 건데 맞았다고 하는 분들 많더라”고 토로했다.

임신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한정민은 "임신 안 했다"고 해명했다. 조예영도 "배가 좀 나왔나요"라며 부인했다.

재혼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한정민은 "일단 내년을 생각하고 있고, 웬만하면 내년은 넘기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2세 계획에 대해서는 "자식이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다"며 "하늘이 주시는 축복이기 때문에 주시는 대로 받아들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조예영과 한정민은 '돌싱글즈3'에서 인연을 맺어 최종 커플이 됐다.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재혼을 준비 중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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