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Yours'(유어스) 일본 샤잠 해외 아티스트 최장 201일 1위, 샤잠 역대 최장 168일 연속 1위


방탄소년단(BTS) 진의 'Yours'(유어스)가 세계 최대 음원 검색 플랫폼 샤잠(Shazam) 일본 차트에서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201일의 1위를 돌파하며 압도적 은빛 파워를 과시했다.
방탄소년단 진, 'Yours'(유어스) 일본 샤잠 해외 아티스트 최장 201일 1위, 샤잠 역대 최장 168일 연속 1위
진의 첫 솔로 OST 'Yours'가 9월 23일 샤잠 '일본 TOP 200'에서 최정상 1위를 차지하며, 201일의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샤잠 일본 차트에서 '해외 아티스트 최초이자 최장 1위'의 대기록이다



또한 'Yours'는 4월 19일부터 9월 23일 현재까지 168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진은 '샤잠 역대 최장 연속 1위'란 대기록을 또다시 자체 경신하며 최정상 솔로 아티스트의 독보적 존재감을 빛냈다.



일본의 정식 음원 발매 이전부터 샤잠 일본 차트에 진입한 진의 ‘Yours’는 314일의 '톱3'뿐 아니라 차트 아웃 한번 없이 320일 연속 차트에 랭크되며 범접 불가의 대기록을 세우고 있다.



진의 ‘Yours’는 한국 솔로곡 최초로 샤잠 '일본 TOP 2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일본에서 진의 막강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방탄소년단 진, 'Yours'(유어스) 일본 샤잠 해외 아티스트 최장 201일 1위, 샤잠 역대 최장 168일 연속 1위
해당 차트에 1위인 ‘Yours’의 뒤를 이어 ‘Moon’(문)이 2위, 'Epiphany'(에피파니) 3위, 'Awake'(어웨이크)가 4위를 차지하며 진의 솔로 4곡이 19일 연속 '톱4'을 모두 장악했다. 이로써 진은 솔로 4곡을 108일 연속 '톱10', 125일 연속 동시에 차트인 한 최초의 한국 솔로 아티스트가 됐다.



진은 세계 2위 규모의 음악 시장인 일본에서 수많은 신기록을 세우며 최강 음원 파워와 글로벌 솔로 가수의 독보적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진의 ‘Yours’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는 한국곡 최초로 ‘일본 바이럴 50 차트’ 1위에 진입했다. 일본 스포티파이 '바이럴 TOP 50 주간 차트’에서는 한국 솔로곡 중 유일하게 12주 연속 차트인을 기록했다.



진의 ‘Yours’는 High-Resolution에서도 발매와 동시에 1위를 차지하며, 음원 발매된 모든 일본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이란 대기록도 세웠다. 이는 'High-resolution'으로 발매된 K팝 곡으로서 최초의 기록이다. 또한 일본 음원사이트 온쿄뮤직(e-onkyo music)의 ‘월드 사운드트랙 싱글 차트’에서 30일의 1위를 기록했으며, '레코초쿠'(recochoku)의 ‘High-resolution 주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진, 'Yours'(유어스) 일본 샤잠 해외 아티스트 최장 201일 1위, 샤잠 역대 최장 168일 연속 1위
진의 'Yours'는 음원 발매 10개월이 넘는 지금까지도 뜨거운 사랑 속에 매일 신기록 경신하며 '글로벌 샤잠킹'의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진의 'Yours'는 9월 23일 현재 샤잠 '글로벌 TOP 200' 차트에서도 최정상 1위를 차지하며, 'K팝 최초이자 최장 1위'인 85일의 1위의 대기록을 또다시 자체 경신했다. 또한 133일 연속 '톱10'을 기록하며 글로벌 음원 강자의 파워를 보여줬다.



샤잠 '한국 TOP 200' 차트에서도 32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총 116일의 1위를 기록했다. 샤잠의 ‘Film, TV & Stage’ 부문에서도 288일의 1위라는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K-Pop' 부문에서도 'Epiphany', 'Moon', 'Awake'가 50일 연속 '톱10'에 안착해 진의 강력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진은 샤잠에서 K팝 ‘최초’, ‘유일’, ‘최고’, ‘최다’ 그리고 롱런의 신기록들을 자체 경신하며, 'K팝 솔로 아티스트'의 존재감과 영향력을 빛내고 있다. 특별한 프로모션도 없이 이런 놀라운 성과를 이뤄 내고 있는 진이기에,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솔로 활동들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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