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라이머를 위한 5분 대기 대리운전...또 만나요[TEN★]


방송인 겸 통역사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를 위한 일상을 전했다.

안현모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앞뒤가 똑같은 전화번호. 24시간 대리운전은 역시 #안현모"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차를 끌고 라이머를 데리러 간 안현모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라이머와 결혼했다.

사진=안현모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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