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아들 옷 물려입었나?…깜찍한 미키마우스 티셔츠[TEN★]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냥 딱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편안한 차림으로 카페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 그는 맑은 하늘 아래 청순미를 발산하고 있다.

현재 둘째 아들의 유학 준비를 위해 캐나다에 머물고 있다.

한편 임창정은 서하얀과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7년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5형제를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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