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사진=이사강 인스타그램


이사강 감독이 걸그룹 AOA 출신 신지민을 응원했다.

이사강 감독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프리티 때 래퍼로 충격을 주었던 그녀, 발라더로 가슴 아리게 울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돌아와서 정말 반가워 지민 ♥ 그녀의 재능과 진심을 믿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사강과 신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JTBC 예능 '두 번째 세계'로 복귀한 신지민의 무대를 촬영해준 것.

한편 이사강은 11살 연하 그룹 빅플로 출신 론과 결혼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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