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시영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이 숏컷으로 변신과 하루에 5번 현타가 온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생각 없이 다른거 구경하고 있다가 거울에 내가 보이는데 어깨보고 진짜 너무 넓어서 너무 어이없어서 사진 찍어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시영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어 "몸도 이런데 머리까지 잘라서 하루에 5번은 현타옴... 하핫"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숏컷으로 변신한 이시영이 맨투맨을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시영의 달라진 외형적 변화에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시영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시영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앞서 이시영은 운동으로 만들어진 팔 근육 때문에 옷에 팔이 안 들어가기 시작했다고 밝히기도.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2' 촬영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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