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군복 입은 ♥한창과도 달달…"나이 들어가는 건지, 추억 먹고 살아"[TEN★]


장영란, 군복 입은 ♥한창과도 달달…"나이 들어가는 건지, 추억 먹고 살아"[TEN★]
사진=한창 인스타그램
사진=한창 인스타그램
한창이 아내 장영란, 아이들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한창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스타그램. 2017년 8월 30일 광경. 이때도, 엄마는 매우 잘 놀아줬네요. 하루하루 갈수록 아이들 어렸을 때 영상보는 취미가 생겼네요. 인친님들은 어떠신가요? 제가 나이가 들어가는 건지 (정답) 아이들이 커서 아쉬운 건지 (복수정답) #사람은추억을먹고산다 #과거스타그램"이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2017년 8월 30일의 장영란·한창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창은 예비군 훈련 때문인지 군복을 입은 채 아이들을 데리고 아파트 밖으로 나오고 있다. 장영란은 파란색 모자를 쓰고 남편 한창과 사진을 찍었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방송인 장영란과 한의사 한창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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