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살 치과의사' 이수진, 민망한 자세지만 열심히…자기관리 끝판왕 [TEN★]


치과 의사 겸 인플루언서 이수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이수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4살 치과의사 이수진 동안 비법”이라는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한 편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민소매 톱과 레깅스를 입은 채 운동 중인 이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탄력 있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두 번의 이혼 사실을 밝힌 이수진은 최근 세 번째 결혼을 발표했다. 이수진에 따르면 그의 예비 신랑은 4살 연상 사업가로 돌싱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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