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팔색조 표정연기로 5초 홀릭 광고천재


방탄소년단(BTS) 뷔가 상상 속 왕자님 같은 황홀한 미모와 다채로운 표정연기를 선보이며 광고계 블루칩 면모를 뽐냈다.

23일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동 중인 코웨이(COWAY)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방탄소년단 멤버별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얼음정수기와 함께 한다는 의미로 얼음이 담긴 컵을 들고 노래에 맞춰 춤추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단정한 블랙 헤어에 올 화이트 수트를 입고 등장한 뷔는 화려하고 잘생긴 이목구비와 고혹적인 분위기가 화이트 수트와 어우러져 눈부시게 아름다운 왕자님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경쾌한 노래에 맞춰 가볍게 춤을 추는 뷔는 환상적인 미모 뿐 아니라 보는 이도 신나게 하는 다양하고 풍부한 표정과 우아한 춤선으로 눈길을 사로잡으며 타고난 센스와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다.

미소를 머금고 있는 뷔의 얼굴은 5초 남짓하는 시간이 무색할 만큼 매 순간 다른 표정의 미소를 선사하며 역시 천만개의 탈을 가진 광고 천재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음악을 즐겨 음악 그 자체가 된다는 말처럼 자연스럽게 리듬을 타며 미소짓고 있는 뷔의 흥은 화면 너머로 전해지며 보는 이마저 미소짓게 했다.

광고릏 접한 팬들은 "상상 속 왕자님보다도 황홀한 비주얼이다", "웃는 모습도 똑같은 표정이 아니라 계속 다르게 바뀌어서 보는 재미가 있다", "표정 맛집이다. 계속 보게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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