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中팬클럽, 서울 핫플레이스 '싹쓸이'…11개 대형 스크린 '생일 광고' 송출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중국 팬클럽이 서울 핵심 지역 대형 스크린을 싹쓸이하는 생일 서포트를 공개하며 초강력 팬파워를 과시했다.

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는 오는 9월 1일 정국의 생일을 맞이해 서울 일대를 정국 물결로 장악하는 10차 서포트를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정국 차이나'는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강남 몬테소리 빌딩 전광판 100번 이상, 명동 영프라자 전광판 100회, 명동 신한 은행 LES 100회, 명동 레드아이 전광판 100회, 이태원 해밀턴 전광판 150~180회, 동대문 와이드 비전 전광판 100회, 동대문 와이드 비전 전광판 100회, 건대 스타시티 전광판 일일 200회 정국의 생일 광고를 송출시킨다고 밝혔다.

또 9월 1일 서울의 마포구에 위치한 상진 빌딩 전광판과 홍대 스칼렛 빌딩 전광판, 강남 규정 빌딩 전광판에서 하루 100회, 씨티 빌딩 지비전 전광판은 하루 130회 등 총 11곳에서 정국의 생일 광고를 송출할 예정이라고 말하며 압도적인 화력을 보여줬다.

이에 '정국 차이나'는 "시민들과 팬들이 많이 붐비고 노출 효과가 높은 서울의 중심 핫플레이스의 11개 구역 대형 스크린에서 가장 높은 빈도로 정국의 광고 영상을 방영한다" 라고 해당 대형 스크린들을 선별한 기준에 대해 설명하며 정국에 대한 정성 어린 팬심과 각별한 사랑을 느끼게 했다.

'정국 차이나'가 공개한 광고 영상에는 '정국아 생일 축하해', 'Happy JK Day' 등 애정 가득한 문구와 멋지고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정국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국 차이나'는 정국의 생일을 기념해 서울에 위치한 국내 '최초'이자 1600평의 '최대' 팝업 컨테이너 쇼핑몰 커먼그라운드에서 8월 30일~9월 1일까지 무려 3일간 '꾸꾸' 테마 공간을 조성한다고 공개하기도 했다.

정국 차이나는 8월 28일~9월 3일까지 서울 홍대에서 정국의 'JK's Magic Shop'(JK의 매직 샵) 무대 프로모션 생일 서포트, 8월 29일~9월 15일까지 역대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국내 전국 지하철 총 1만 6508개 LED 스크린에서 정국의 생일 광고 서포트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정국 차이나는 오는 9월 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프리몬트 스트리트에서 정국의 비바 비전 생일 라이트 쇼(Viva Vision Light Show)를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진행,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세계적인 음악 잡지 롤링스톤지와 아티스트 팬 베이스가 맺는 '최초'의 공식 컬래버레이션을 협의해 2022년 9월 호에 정국의 전면 페이지 축하 광고를 실어 생일 날 발간하는 서포트를, 1200만 이상 청취자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최대' 규모이자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에서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정국의 생일 축하 광고를 송출하는 등 올해도 역대급 생일 선물을 준비해 아낌 없는 무한 사랑과 응원의 마음을 증명하고 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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