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심하은, 넷째 출산 원해…♥이천수 설득해 산부인과 방문 ('살림남2')


심하은이 넷째 아이를 위해 남편 이천수를 설득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넷째 아이를 원하는 심하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심하은은 최근 부쩍 말문이 트인 쌍둥이 주율이, 태강이의 폭풍 성장을 보고 기특해하면서도 "아기 때 모습이 기억이 안 난다"며 내심 서운한 마음을 내비쳤다.

때마침 절친한 동생이 8개월 된 딸과 함께 집에 놀러 오자 심하은은 토실토실한 갓난아이를 품에 안고 “주은이 아기 때가 생생하게 떠오른다”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동생 모녀가 돌아간 뒤 심하은은 “한 명을 더 낳아야 하나?"라며 넷째를 원하는 마음을 내비쳤고 이에 화들짝 놀란 이천수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일축했다는데.

하지만 아내의 몸 상태와 현실적인 문제로 반대하던 이천수는 심하은의 진심이 담긴 설득에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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