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숏폼 플랫폼 셀러비의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숏폼 스타의 탄생을 예고했다.

셀러비 관계자는 “지난 13일 방영된 JTBC 숏폼 예능 ‘셀럽이 되고 싶어’에서 셀러비 크리에이터들의 매력 넘치는 모습이 공개되며 새로운 숏폼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고 밝혔다.

셀러비는 최근 JTBC 숏폼 예능 ‘셀럽이 되고 싶어’ 제작과 동시에 셀러비 크리에이터에게 방송에 출연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

방송 출연권 제공은 앱 내 ‘#셀럽이되고싶어’ 챌린지에 자신만의 특색을 잘 보여주는 콘텐츠를 업로드한 크리에이터에게 유저 반응과 셀러비, 방송사 내부 심사를 통해 최고의 크리에이터로 선정된 참가자(팀)에게 주어졌다.

이번 방송출연권을 위해 1만명이 넘는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가 챌린지에 참여했고 치열한 선발과정을 통해 선발된 최종 4인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크리에이터는 ‘주땡쓰’, ‘진진’, ‘ 레이디액션’, ‘남시은’으로 각각 댄스, 일상, 개그, 뷰티 카테고리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셀러비 크리에이터이다.
13일 방영된 ‘셀럽이 되고 싶어’ 7화에서는 VCR을 통해 ‘레이디액션과 남시은’의 장르를 가리지 않는 만능숏폼러로서의 다양한 매력이 공개되었고, ‘주땡스와 진진’은 스튜디오에 방문하여 평소 숏폼 영상을 통해서만 볼 수 있던 그들의 매력을 현장에서 직접 보여주며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셀러비는 국내 K-컬쳐를 대표하는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과 함께 한국 대표 숏폼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콘텐츠를 보기만 해도 팬시코인을 주는 W2E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모두가 즐기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숏폼 플랫폼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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