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다정다감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진태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일찍 러닝하고 아침 일찍 아내와 걷고 아침 일찍 스벅에서 커피랑 빵 먹고 집에 와도 10시가 안 됨. D-22. 우리 베이비. 어서 보자"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박시은과 진태현은 아침 운동과 산책을 나간 모습.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며 건강 관리를 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돈독한 부부의 모습은 미소를 유발한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5년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했다. 박시은은 현재 딸을 임신 중이며,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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