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얼짱 아나운서 시절 비주얼 공개…"주름 하나 없던" [TEN★]


강수정, 얼짱 아나운서 시절 비주얼 공개…"주름 하나 없던" [TEN★]
강수정이 근황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1일 자신의 SNS에 “과거 사진 제출할 일이 있어서 찾다가 2004년인가 2003년 프랑스 출장 사진 찾음! 그런데 아저씨가 들고 있는 아기돼지 왜 이리 귀여워! 두 번째 사진의 귀여운 소년은 나 따라서 한국 간다고 해서 엄마가 엄청나게 웃었던 기억이 난다”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의 과거 모습이 담겼다.

그는 “피부에 주름 하나 없던 시절. 라떼는 말이야”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공채 2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06년 퇴사했다.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인 리펄스베이에 거주하다가 최근 국내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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