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집에서 이런 차림을?…럭셔리한 집에서 고상한 취미생활 [TEN★]


배우 기은세가 근황을 공개했다.

기은세는 26일 자신의 SNS에 “그날 꽂았던 다른 꽃. 여름과 잘 어울리는 진한 핑크와 진한 노랑”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편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시원한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은 기은세가 꽃꽂이하는 모습이 담겼다. 깔끔하고 럭셔리한 집과 꽃이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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