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aespa)의 카리나가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썸머 퀸 여자 아이돌’을 뽑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스타 팬덤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만들어가는 글로벌 스타 팬덤 애플리케이션 ‘스타플레이’는 지난 7월 7일부터 7월 21일까지 총 2주간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썸머 퀸 여자 아이돌’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

여름의 뜨거운 열기를 단숨에 식혀줄 만큼 청량한 매력이 돋보이는 핫한 여자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4세대 대표 걸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총 59.78%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썸머 퀸 여자 아이돌’ 1위를 차지했다.

그룹 에스파의 리더 카리나는 고급스럽고 화려한 비주얼로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만능 비주얼 센터’ 아이돌이다. 마치 AI 같은 비현실적인 외모로 데뷔 티저가 공개됨과 동시에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카리나는 새하얀 피부와 수려한 이목구비, 날렵한 턱 선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자타 공인 ‘4세대 대표 비주얼’ 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그뿐만 아니라 카리나는 만화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명품 비율과 환상적인 피지컬까지 갖춰 MZ 세대의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6월에 공개된 에스파의 첫 영어 싱글 ‘Life′s Too Short’에서는 상큼 발랄한 하이틴 걸의 매력이 돋보이는 카리나의 모습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마치 디즈니 공주를 연상시키는 완벽한 비주얼에 밝고 희망찬 분위기 돋보이는 곡 콘셉트에 어울리는 싱그럽고 상큼한 카리나의 분위기가 글로벌 팬심을 매료시키며 명실상부 가요계 대표 ‘썸머 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최근 발표된 미니 앨범 ‘Girls’에서는 보랏빛 풀뱅 헤어로 고급스럽고 매혹적인 ‘핫 걸’의 모습을 보여 ‘레전드 스타일’이라는 반응을 얻으며 극찬을 받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슈퍼루키’에서 ‘4세대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 에스파는 최근 두 번째 미니 앨범 ‘Girls’로 무려 14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 3위로 진입한 것을 비롯해 영향력과 인지도를 가늠할 수 있는 ‘아티스트 100’ 차트 등에도 이름을 올려 에스파의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30일, SK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팬미팅 ‘MY SYNK. aespa’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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