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황찬성, 아빠 됐다…8살 연상 아내 딸 출산


그룹 2PM 겸 배우인 황찬성이 아빠가 됐다.

26일 황찬성의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찬성의 아내가 최근 예쁜 딸을 출산했다.

황찬성은 지난해 여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했다. 황찬성의 아내는 1990년생인 황찬성보다 8세 연상인 1982년생이다.

황찬성은 자필 편지로 결혼 소식을 전하며 "이 사람은 긴 시간 불안정한 제 마음의 안식처이자 무엇이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그리고 연인이 됐다"고 고 말했다.

그는 "군 전역 후 결혼을 준비하고 계획하던 중 예상보다 빠르게 새 생명의 축복이 내렸고, 이르면 내년 초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 아직 임신 초기라 무척 조심스럽지만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이 사실을 알려 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소식을 전한다. 이제는 한 가정을 꾸려 나가는 길에 배우자가 될 사람은 나와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기에 공개하지 않는 점 부디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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